유럽의 땅끝마을 까보다로까 : 남유럽 일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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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땅끝마을 까보다로까 : 남유럽 일주 - 1

유럽의 땅끝마을 까보다로까 : 남유럽 일주 - 1

첫째 날 - 1 : 2023. 3. 20 지금까지의 여행은 현지 미국에서는 렌터카, 기타 지역은 사정에 따라 렌터카, 기차, 버스, 택시, 선박 또는 기사 딸린 렌터카 등을 이용하였는데 이번 남유럽 일주는 포르투갈, 모로코, 스페인 3개국을 하루 평균 350km를 6시간 운전하며 열흘 만에 주파하는 동선이라 혼자서는 무리라 판단하여 하는 수 없어 처음으로 패키지 투어로 진행한다. 그룹은 평균 나이가 여성은 60세 초반, 남성은 60세 중반이었는데 우리 부부는 각각 10살이 많았으니 최고령이다. 체력은 오히려 우리가 더 강하였고 함구개이(緘口開耳) 하였으니 욕먹지도 어웃사이더 될 일도 없었으며 아래 세대들과 내내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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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2024년 12월 27일|해외여행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5578 여행을 떠나요#] ‘대항해 시대의 시작’## 포르투갈#, 그 끝에서 만난 나#멋진 곳 # 항해 출발#·귀환 장소 #벨렝탑# 붉게 물든# 구름 펼쳐진 하늘# ‘180여년 전통’ 담긴 타르트# 까보다로까 #땅끝마을 #풍경들# 잊지 못할 여행 #경험# 선사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40㎞ 떨어진 까보다로까는 서유럽의 땅끝마을로 유명하다. 이곳은 대서양의 성난 파도가 몰아치는 절경을 자랑한다. 절벽 아래로 부서지는 파도의 소리는 웅장하며, 대서양의 끝없이 펼쳐진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가 저물어가면 점점 어두워지며 곧 황홀한 일몰을 경험할 수 있다. (제공: 트래블아이) .......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외부 : 남유럽 일주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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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 4 : 2023. 3. 27 구글 공원을 출발하여 대성당에 도착하니 이미 오후 5시이다. 그림자가 길게 늘어져 빛의 대비가 심하고 역광이어서 좋은 사진을 기대하기 힘들다. 성당의 정식 명칭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Basílica de la Sagrada Família)으로 성가족 성당이란 뜻이다. 첨탑 꼭대기에 별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데 높이 7m, 무게 약 5.5톤의 별 장식은 '마리아 대축일' 행사를 위해 설치되어 800개 창문과 함께 점등되었다. GE에서 내려다본 전경인데 주변의 블록 형태는 다음 설명을 참조하면 된다.. 바둑판 모양의 정사각형 구획으로 나뉜 바르셀로나 시가지는 '에이샴플라(Eixample - 확장)'라고 하며 이를.......

바르셀로나 람블라스 거리 : 남유럽 일주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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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 2 : 2023. 3. 27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의 영웅 황영조 마지막 피치를 올렸던 몬주익 언덕과 올릭픽 경기장은 한 바퀴 둘러보는 것으로 그냥 지나치고 가장 번화가인 람블라스 거리로 향한다. 몬주익 성(Montjuïc Castle) 부근에 주차하고 도보로 이동한다. 몬주익 성은 1640년에 몬주익 언덕 꼭대기에 세워진 오래된 군사 요새인데 성벽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성 밖으로는 해자가 있으나 물은 말라 있다. 몬주익 언덕을 오르는 약 752m 길이의 케이블카는 총 3개의 정거장이 있으며, 중간중간 원하는 정거장에서 자유롭게 하차할 수 있다. 육지와 맞닿은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파노라마로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을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