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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클리어
말 그대로 멘탈을 갈아먹었던 E-5 클리어했습니다. 거의 E-4 잠수함 게이지 깎기급으로 출격한 거 같네요. 그에 비해 드롭으로 건진 건 나가토 마루유 폴라(...)라는 절망적인 드랍. 아사카제도 없고. 오이겐 2호기도 없고. 개인적으로 최악의 이벤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최악은 최종 해역에서 처음으로 다메콘을 장착해야했던 MI 작전이고... 아사카제 먹으러 가야되는데 드롭 잘 된다고 하는데 수십번 출격하면서 은딱지 엄청 많이 떨어졌는데 전부 쓸모없는 드롭이었네요. 차라리 기분이라도 낫게 레어 구축이라도 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