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돌아보고나서 짧은 소감.

Eagle`s Nest|201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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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돌아보고나서 짧은 소감.

Eagle`s Nest|2015년 11월 21일

워싱턴 뜨기 5시간 전에 태블릿으로 쓰는데. 돈아끼겠다고/걷는거에 뭔가 있다고 관광버스나 투어프로그램에 돈아끼고 싸돌아다니다간 남들 하루이틀에 끝낼걸 2박 3일로 해도 못끝냅니다... 여기에 약간의 핑계를 첨가하면(사진은 폰카인 관계로 나중에 올릴듯) 여기 박물관 스케일이 장난아닌지라 빠르게 돈다쳐도 최소 2시간. 진짜 관심사가 확 꽂히면 하루종일 걸려요. 그렇게 하루를 스미소니언 항공우주박물관에 꼴아박고 기념품따윈 안산다네라는 방침도 깨고 뱅기 모델도 구입. 지도상 보기엔 걷기엔 적당해 보이고(실제로도 숙박-목적지 이동은 괜찮음) 그렇지만 그것도 내셔널 몰 한정. 죽어라 뛰고 걷고 가는 곳마다 족족 생수 마시면서 견딘다쳐도 걸어서 멀리 가는건 링컨 기념관이 한계. 백악관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