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DOS] 사이킥 디텍티브 시리즈 VOL2. 메모리즈 (サイキック・ディテクティヴ・シリーズ VOL.2 MEMORIES)
1989년에 ‘データウエスト(데이타웨스트)’에서 FM-TOWNS용으로 만든 동명의 게임을, 1994년에 리메이크해서 FM-TOWNS, PC-9821, DOS/V, 맥킨토시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한국에서는 1995년에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사이킥 탐정 ‘장도훈’이 연인 ‘애리’를 사고로 잃은 뒤 그녀를 잊지 못해 새로운 연인인 ‘유미라’가 그의 곁을 떠나서 번민하던 중. ‘안소영’이라는 소녀가 찾아와 자신의 아버지의 기억을 지워 달라는 의뢰를 했지만, 자세한 이유를 듣지 못해 거절했다가, 이후 안소영의 아버지 ‘안박사’에게 딸이 이상하니 도와달라는 의뢰를 받았다가 의문의 심상 세계에 갇히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데이타웨스트’는 회사 이름만 보면
Related Posts
3 posts![[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
#모두의회고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저녁~밤이 선선하네요. 아직은요. 최근에 네이버블로그에서 '모두의 회고 프로젝트'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 '모두의 회고'라는 걸 한다고 하니까, 마침 저는 예전부터 '넵투리 연구소' 블로그 내에 '이런 코너 함 진행해볼까' 하며 생각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어린 시절 만화를 좋아했던 한 수집가가 지금까지 고이 모셔놓은 아이템들이 몇 점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는 그 수집가의 고향에 있고, 지금 거주하는 곳에는 극소량의 아이템만, 최근 부모님을 통해 건네받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대로라면 그 흩어진 수집품들을 다시 모아 정.......

야구장 직관 갈 때 필수템은?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 골프장 라운딩 활용 후기
여행의 기억, 스포츠 경기 직관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챙겨두어야 하는 필수템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찾으신다면 사진을 촬영하는 즉시 실물로 인화하여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코닥 미니샷2 레트로 즉석카메라'가 야구장 직관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억은 아주 잠시뿐이고 기록은 영원하니까 역시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찍기만 하고 끝내기 보단 실물로 뽑아서 간직할 수 있다면 더 소중한 기념이 될 겁니다. #야구직관 #직관템 #코닥 #즉석카메라 아주 아주 어렸을 적에 "필름 카메라"를 쓰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기억을 찾아야만 한다! 리버스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기억을 찾아야만 한다! 리버스 정신없이 집에서 뛰쳐 나갔습니다. 집에 나오는 길에 넘어지기도 하며 제 정신이 아니었죠. 겨우 자동차를 타고 집에서 탈출하듯이 도망나왔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자가 나온 집에서 한 노인이 나옵니다. 방문을 열고 2층에서 거실을 내려다봅니다. 뭔가 이상해서 1층으로 내려 가며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그 순간 타이머가 초침을 가리키고 있는 걸 보게 됩니다. 1초씩 줄어들더니 갑자기 가스가 노출됩니다. 그 순간 폭발음이 나면서 집이 통째로 불에 휩싸이며 노인은 죽습니다. 여자는 자동차를 타고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몰던 자동차는 교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