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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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뿜었다

젠장, 뿜었다

다들 좋아하는 가운데, 일본쪽에서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칠영웅? 순간 마시던 맥콜을 뿜었습니다. (...) 제길...이젠 칠영웅밖에 생각나지 않아... 에? 무슨 얘긴지 몰라요? 정말 몰라? (...) 그래도 몇 분은 계시겠지! 여기 드나드는 사람중 노땅도 많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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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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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