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45. 이카루가(Ikaruga) -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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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45. 이카루가(Ikaruga) - Treasure
이카루가(斑鳩) -Treasure 발매년도-2001년 기판 종류 및 상태 - NAOMI 1 롬팩, 기타 정보 - 공식적으로는 나오미 1 GD-ROM 발매밖에는 없는데 아무래도 카피로 추정됨. 적 보스 격파시의 딜레이가 내가 기억하는 느낌 이상으로 느려서 더욱 심증이 굳어짐. 다만, 카피든 아니든간에 롬팩 타입이므로 로딩이 없는 것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으며, 내가 드림캐스트를 갖고 있는 이유가 거의 사라졌음.(DC를 갖고 있었던 이유가 이카루가와 크레이지 택시 1 때문인데...) 팩을 포함한 본체 세트. 왼쪽에 식신의 성 2 GD-ROM이 있는건 찍기 전에 미처 다 못치운 것. ^^; 타이틀 화면. 이거 정말로 이 대형 화면에서 하고 싶었습니다. TV나 컴퓨터 모니터는 너무 작아서 할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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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팀, 스팀, 스팀. 아름다운 이 거리?
얼마 전에 스팀을 깔고, 사흘이 지났습니다. 그 사흘 후의 제 심정을 말하라면 아름다운 이 거리... 라기보다는, 어째 제가 넷플릭스 보는 형태랑 비슷해 지고 있네요. (저의)넷플릭스 시청 패턴: 1. 추천작, 인기작, 신작 리스트를 주우우우욱 열람한다. 2. 한 30분 정도 열람만 한다. 3. 보던 시리즈를 다시 본다 or 검색창에서 (예전에 열심히 봤던)시리즈를 검색한다. (저의)스팀 사용 패턴: 1. 스팀 인기작, 유저 고평가작, 신작, 할인 리스트를 주우우우욱 열람한다. 2. (설치한지 사흘 짬이라)원하는 카테고리까지 특정해 가며 한 30분 정도 열람만 했다. 3. (이미 구입한)이카루가를 다시 켠다. 오늘은 원 코인 4스테이지까지 간닷! (대략 30분 도전 후, 실패)
오랜만의 이카루가
어제는 올해 7월 경 PC를 새로 맞춘 뒤에 처음으로 스팀을 깔아 봤습니다. 전 콘솔 게임을 더 좋아해서- 정확히 말하면 '게임을 한다'는 의식에 맞추기 위해, 오직 그에 맞춰 개발된 전용 기기인 콘솔 게임기를 틀고 소프트를 꽂든 넣든 별도의 작업을 치르는 걸 좋아해서- PC로는 정말 PC로만 할 수 있는 게임 아니면 하지 않는 주의입니다. 그러다 보니 스팀도 오래 전에 개설한 계정만 덜렁 있는 상태로, 족히 몇 년은 손도 안 댄 상태였고요. 헌데 근자에 재미있는 슈팅 게임이 하나 있다는 소개를 받아서- 이건 '아스터브리드'라는 게임인데, 이에 대해선 후에 언급하기로 하고-, 마침 이걸 대폭 할인하고 있다는 스팀에 다시 눈길이 갔습니다. 여기서 아스터브리드는 PS4와 스위치에도 발매된 게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