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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스팀, 스팀, 스팀. 아름다운 이 거리?
얼마 전에 스팀을 깔고, 사흘이 지났습니다. 그 사흘 후의 제 심정을 말하라면 아름다운 이 거리... 라기보다는, 어째 제가 넷플릭스 보는 형태랑 비슷해 지고 있네요. (저의)넷플릭스 시청 패턴: 1. 추천작, 인기작, 신작 리스트를 주우우우욱 열람한다. 2. 한 30분 정도 열람만 한다. 3. 보던 시리즈를 다시 본다 or 검색창에서 (예전에 열심히 봤던)시리즈를 검색한다. (저의)스팀 사용 패턴: 1. 스팀 인기작, 유저 고평가작, 신작, 할인 리스트를 주우우우욱 열람한다. 2. (설치한지 사흘 짬이라)원하는 카테고리까지 특정해 가며 한 30분 정도 열람만 했다. 3. (이미 구입한)이카루가를 다시 켠다. 오늘은 원 코인 4스테이지까지 간닷! (대략 30분 도전 후, 실패)
오랜만의 이카루가
어제는 올해 7월 경 PC를 새로 맞춘 뒤에 처음으로 스팀을 깔아 봤습니다. 전 콘솔 게임을 더 좋아해서- 정확히 말하면 '게임을 한다'는 의식에 맞추기 위해, 오직 그에 맞춰 개발된 전용 기기인 콘솔 게임기를 틀고 소프트를 꽂든 넣든 별도의 작업을 치르는 걸 좋아해서- PC로는 정말 PC로만 할 수 있는 게임 아니면 하지 않는 주의입니다. 그러다 보니 스팀도 오래 전에 개설한 계정만 덜렁 있는 상태로, 족히 몇 년은 손도 안 댄 상태였고요. 헌데 근자에 재미있는 슈팅 게임이 하나 있다는 소개를 받아서- 이건 '아스터브리드'라는 게임인데, 이에 대해선 후에 언급하기로 하고-, 마침 이걸 대폭 할인하고 있다는 스팀에 다시 눈길이 갔습니다. 여기서 아스터브리드는 PS4와 스위치에도 발매된 게임이고

다음주 패미통(2018/6/28) 쪽으로 ZUN씨 등장의 대담이 있는 모양 (슈팅게임특집)
○ 관련 : 패미통에 실린 용자야마다군 X 동방 제작자 인터뷰 기사를 살펴봤습니다.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가 주간 패미통의 발매일인 모양이었습니다만 (2018/6/21 발매의 주간 패미통 2018년 7월 5일호) 이쪽에 실린 차회 예고에 ZUN씨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었다는 모양입니다. 확인해보면, 다음주 패미통 쪽으로 슈팅게임 관련 특집 기사가 있는 모양인데, 여기에 ZUN씨가 등장하는 모양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레이디언트 실버건, 이카루가 등을 제작한 트레저 측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 주식회사 트레저 측의 안내 슈팅은 멸망했는가? 패미통 슈팅반이 철저조사 쏘고, 피하고 그리고 봄을 쓰는. 심플한 규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