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2 Camino de Santiago, Estella

無彩色|201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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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Camino de Santiago, Estella

2011.04.02 Camino de Santiago, Estella

無彩色|2015년 6월 23일

#1. 소금을 뿌려놓은 듯 아름다웠던 초원. - 벌레들이 들끓긴 했지만서두..ㅋ#2. 평화로이 누워자는 말들.... 덥더라만 잘도 자더라.. 땡볕에서#3. Estella 입구. 성이 너무 아름답다. 눈부시게 빛나고 이뻐서 서서 한참을 쳐다봤었다. #4. 이게 estella를 대표하는 성당이라는데 각이 안나와서 저렇게밖에 찍질 못했다. 아.. 비루한 사진기술이여...#5. 시에스타 시간, 바르(Bar) 에서 모여 커피와 수다를 즐기는 스페인사람들. 아마 전국적인 것 같아 보인다. #6. 수퍼마켓. 까미노를 걷는 내내 도움을 받았더랬지. 수뻬르메르까도.ㅋ 우리나라에 없는 식재료가 엄청 싸기에 가히 보물창고라고 해도 될 정도. 같이 걷던 언니들의 탄성이 아주..'어머어머.. 여기 너무싸다아...' 또 가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