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성지 : 이집션 시어터의 100년
Post
원문 보기 →
영화의 성지 : 이집션 시어터의 100년
미국 여행 중에 가장 후회되는 일을 꼽자면 역시나 이집션 시어터와 차이니스 시어터에서 영화를 보지 않은 일이 아닐까 합니다. 특정 영화를 보려는 것이 아니라 해당 극장들에서 영화를 보는 이야기를하는 것인데요. LA는 [맨 오브 스틸]과 [마션]의 홍보에 참여하면서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피로해서 서있기도 힘들어서 포기를 했는데... 당뇨가 그만큼 심했던 것도 모르고 블로그에 전념을 하던 때였습니다. 지금이라면 운동을 하면서 그야말로 극장 구경을 했을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 오늘 그물 영화를 보다 보니 이집션 시어터 관련 단편 영화가 있어서 보다가 추억에 젖어서 모니터 앞에 앉았습니다. 이집션 시어터나 차이니스 시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