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이길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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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이길뻔했네~
간만에 연속 스윕에 6연패 예약중인데 눈치없이 선발투수 양훈이 호투를 했습니다. 어이쿠 연패 끊으면 안되지!! 나오면 한번씩 터뜨려주는 에러요정 이학준을 대주자로 교체해서 1루 수비로 투입. 투수는 탈탈 털렸던 션헨으로 냉큼 교체하고 바로 적시타맞아 필사마께 1승 상납해줬습니다. 역시 타선에서도 눈치없이 무사 1, 2루 찬스를 만들어버리니 별명이 대타 있는데 낼 생각은 하지도 않고 바로 번트 실패로 득점 실패. 번트 성공했으면 1사 2, 3루에서 별명이 대타내서 거르게 만들고 바로 병살만들어냈겠지요. 농담이 아니라 모든 교체와 기용이 일부러 지기 위해서 하는 것 이라고밖에는 보이질 않는 상황입니다.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