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오늘 야구 - We made it!
16경기 만에 5할 승률에 복귀 했습니다.뭐 내일 도로 내려갈 분위기긴 한데.. 투수 운용에 대한 불만이 좀 많습니다. 권혁 또 올라오는거보고 정말 현장에 있었음 욕 한번 했을 듯. 믿을만한 투수가 없다는건 알겠는데 윤규진 올때까지 이짓 반복할까두렵군요. 어쨋든 이긴건 이긴거, 2연승과 5할 승률 복귀를동시에 달성해서 기분은 좋네요. 무엇보다 타자들이좋은 감각을 보여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선발 투수인 미치 탈보트는 나쁜 투수가 아니지만 위기 상황에몰리면 지나치게 코너를 공략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훌륭한 써클 체인지 업이 있어도 직구 컨트롤이 안된다면 의미가없지요. 좀더 분발해 주시길 기대 합니다. 이성열은 자기 롤에 불만이 있을수도 있음에도 착실하게 임무를소화해 줬습니다. 그의 그러한 자세가 팀 상
Related Posts
3 posts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KBO)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KBO)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연장 11회 8-9 패배 하주석 판단 실수 김재걸 3루 코치 지시 문제 논란 "9회 끝내기 찬스에서 경기가 끝날 수 있었다" 극적으로 8-8 동점을 만든 9회말이었다. 1사 2·3루 끝내기 찬스였다. 기세가 한화 쪽으로 완전히 넘어온 순간이었다. 이원석의 타구가 우익수 방면으로 날아갔다. 그런데 3루 주자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그 장면 하나가 결국 한화의 패배로 이어졌다. 1. 그 순간 무슨 일이 있었나? 이원석이 우익수 홍창기 방면으로 낮고 빠른 타구를 날렸다. 안타가 될 확률도 충분했다. 하.......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KBO)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KBO)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이민우 한화 이글스 8회 2사 등판 연장 11회까지 패전 ERA 2.53 불펜 희망 혼자 막았는데 역부족 "패전 투수에게 돌을 던질 수 없는 경기였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 수가 25구였다. 그런데 이날 62구를 던졌다. 8회 2사에서 등판해 연장 11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혼자 3이닝 1/3을 소화했다. 그래도 패전 투수가 됐다. 하지만 이민우 탓을 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 1. 이민우가 왜 62구를 던질 수밖에 없었나? 쿠싱은 6일과 7일 연속 등판으로 3연투가 불가능했다. 전날 윤산흠이 23구, 이상규가 29구를 던져 연.......

"결국 팬들 서명 운동" 한화 허인서 번트 지시 논란, 감독이 진짜 원하는 게 뭔가요?(KBO)
"결국 팬들 서명 운동" 한화 허인서 번트 지시 논란, 감독이 진짜 원하는 게 뭔가요? 한화 이글스 팬 서명 운동 김서현 복귀 허인서 번트 논란 김도빈 콜업 김경문 감독 운영 방식 비판 "이겼는데 팬들이 웃을 수 없었던 경기였다" 11-8 승리였다. 위닝시리즈였다. 홈런 4방에 19안타였다. 그런데 경기 후 팬들이 더 뜨거워졌다. 트럭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명 운동까지 등장했다. 이겼는데 왜 팬들이 천불이 났는지 경기 내용을 보면 이해가 된다. 1. 허인서 번트 지시가 왜 논란인가? 최근 10경기 4홈런 10타점으로 타격감이 절정이었다. 리그 포수 홈런 1위였다. 그런 허인서에게 5회 희생번트 사인이 나왔다. 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