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마치 분식집 같은 이 익숙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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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가 - 그리고 늘 고민은 해도 같은걸 고르게 되더라 개인적으로 저는 영화는 집에서 혼자 조용히 감상하는걸 좋아합니다.아 물론 혹은 처럼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해!' 라는 느낌이 오는 영화는 예외이긴 하지만요. 파운드 푸티지 라는 장르에 대한 호불호를 말한다면 글쎄요....그냥 "있으면 보고,없어도 아쉬울 건 없는" 그런 장르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딱 그 정도의 장르입니다.배는 고파도 어차피 이미 맛은 알고 있고,또 대체할 것이 차고 넘치는.그런 장르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리고 이 영화 역시 저에게는 그런 '한계'를 넘어서지 못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영화 시작 후 1시간 정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