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3천정도에서 20번쯤 거쳐 2만 써서 예까지 왔습니다. 저번 4해역 생각하고 골 머리 앓았는데 생각보다 잘 풀리는 느낌. 그게 왜냐면 기묘하게도 일단 보방 가기만 하면 조지는 확률이 높다보니 오히려 막판이 걱정될 정도. 누구든 한대만 때리면 보낼정도로 약체화 시킨상태에서 야전 돌입하는 것이 큰 이유같습니다. 지금 엔트리가 이정도에서 각 함종별로 교체하는 식이고 항모는 함재기 교체가 번거롭고 항모 특성도 있는지라 그대로 갑니다. 이 페이스대로 무사히 깰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쉽진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