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제3화 그 이름은 걍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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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제3화의 제목은 ‘그 이름은 걍코’입니다. 친오빠 사자키 스즈키를 닮아 걍을 사랑하는 ‘걍코’ 카오루코가 첫 등장합니다. 각화 제목 ‘그 이름은 걍코’는 ‘기동전사 건담 시드’ 제2화 ‘그 이름은 건담’의 패러디입니다. 어색한 달리기 작화 새벽길을 세카이가 달립니다. 제2화 ‘결성! 트라이 파이터즈’까지의 전개를 압축한 세카이의 내레이션은 오프닝 필름에서 도몬을 연상시키는 실루엣을 지닌 차원패왕류의 스승에 대한 편지처럼 삽입됩니다. 세카이의 스승은 기아나에서 수련 중입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 제17화 ‘대결! 의문의 복면 파이터’ 이후 도몬이 수행을 위해 기아나 고지로 떠나 상당한 시일을 머물렀던 전개와 연관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의도적인 연출인지 알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