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월탱 하는데 혼자 걸판 찍었던 이야기

그라운드 제로|201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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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월탱 하는데 혼자 걸판 찍었던 이야기

남들은 월탱 하는데 혼자 걸판 찍었던 이야기

그라운드 제로|2012년 12월 29일

인내와 고난의 길 어제 맴버중에 4명이서 월탱을 했는데 아쉽게 소대가 3명까지라 처음에는 스푸키님이 따로 하시다가 닭과멸치님이 3티어 오르신 후에 2명씩 나눠서 ㄱㄱㄱ 돈이 없어서 아쉽게도 4호전차 벌 돈은 없고 크레딧을 벌고자 하기 위해서 새로 소련 헤비라인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T-50라인도 이쪽이라 할만하겠더군요. 근데 아무래도 저티어에서 다시 시작하는거다보니 북미 오베때부터 구른 인간 VS 늅늅이 되니 세컨으로 뉴비 학살하는 것 같이 되는 모습이 되긴 되더군요. 저번에도 탑건 딸 뻔 한 일이 있었는데 오늘따라 오지게 포텐이 터져서인지 우선 이거. 훈장 땄습니다. 이게 뭐냐면 혼자서 적 자주포 4대 다 쓸어버렸어요. 기동성 살려 언덕 가는데 적 미듐 하나 지나치고 가는데 자주포가 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