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야시 유스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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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한번은 회사원이 되었다가, 다시 성우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셨나요? 고등학생 무렵부터 성우가 되고 싶었지만, 그 당시에는 부친의 반대도 있어서 대학에 진학을 했습니다. 대학 재학중에도 어딘가에서는 성우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남아 있었지만, 그대로 주위의 환경에 휩쓸리는 모양새로 취직을 했습니다. 대학까지 나와서 새삼 꿈을 좇는 것도 사도겠구나 싶어서. Q.하지만 역시 입사후에 성우에 대한 마음이 점점 강해졌던 거군요? 전기 메이커에 취직해서, 기술자로서 공조관련 개발을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즐거웠지만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설계 분야는 좀처럼 종사하지 못하는 사실에 답답함을 느끼게 됐어요. 이대로라면 스트레스가 쌓이기만 할 뿐이니까 취미를 충실하게 즐기고자 보컬 스쿨을 다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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