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레임 90시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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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레임 90시간 결산
벌써 플레이 90시간이 지났네요. 슬슬 보이드나 모드, 신디케이트 등 게임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딩이 제일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인데 용어를 이해하고 만지작 거리다 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라이노를 주력으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엑스칼리버와 발키르만 쓰는 것 같습니다. 둘 다 효율 175를 맞추고 사용하는데 생존이나 섬멸에서 4번 어빌리티를 무한 유지가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특히 발키르 같은 경우는 나이트메어 얼럿 미션이 뜨면 무조건 투입하는 수준입니다. 그냥 히스테리아 켜놓고 생포고 섬멸이고 고양이 발톱으로 긁어버리면 되니 말이지요. 어느 정도 게임을 익히니 프라임 제품이나 프라임드 모드 등 상위 장비와 모드에 관심이 갑니다. 이것들도 어느 정도 게임을 익히니 워프레임 카페에서 버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