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규민 앞세워 ‘위닝 시리즈’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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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우규민 앞세워 ‘위닝 시리즈’ 노린다
LG가 위닝 시리즈를 노립니다.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어제 경기에서 최경철의 싹쓸이 3타점 2루타에 힘입어 LG는 넥센과의 주말 3연전에서 1패 뒤 1승을 챙겼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LG는 넥센을 상대로 3번의 시리즈 만에 첫 위닝 시리즈를 거두게 됩니다. LG의 선봉장은 우규민입니다. 우규민은 10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 기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50이 말해주듯 LG의 선발 투수진 가운데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완급 조절 능력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사진 : LG 우규민 우규민은 넥센을 상대로도 강했습니다.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 중입니다. 피안타율도 0.191로 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