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시 봤는데도 극히 한심하다. 특히 김혜수의 대사 처리는 처음 리딩 때 잡아줬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2. 오지호나 정유미나 이희준이나 다들 연기 많이 어색하다. 연기가 어색해서라기보다는 대본이 어색해서겠지. 3. 파견의 품격의 시노하라 료코는 딱 외모가 예지원이던데 김혜수보다는 예지원이 더 어울렸을 것 같다. 4. 극히 재미 없지만 집사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