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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007을 부른 외국인들
제임스 본드 배역은 반드시 영국 배우가 맡아야 한다는 불문률이 있듯이, 007주제가도 가급적 영국 가수가 부르게 한다는 원칙이 있었다. 이 원칙은 YOLT에서 일찌감치 깨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영국가수들 비중이 높다. 그래서 한 번 007을 부른 비 영국인 가수들은 누가 있나 찾아보았다. You only live twice - 낸시 시나트라 (미국) The spy who loved me - 칼리 사이몬 (미국) Octopussy - 리타 쿨리지 (미국) The living daylights - 아~하 (노르웨이) Licence to kill - 글래디스 나이트 (미국) Golden eye - 티나 터너 (미국) Tomorrow never die - 셰릴 크로우 (미국)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