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풍당의 사계절,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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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풍당의 사계절,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0화
1.녹풍당의 사계절 10화 안경! 츤데레! 조연들 보는 맛이 있는 녹풍당의 사계절 10화! 조연들을 보면 여캐를 굉장히 잘만드는데 문제는 메인 여캐가 없다는거군요... 이렇게 간간히 등장해주는 여캐로 만족을 할 수 밖에... 뭐 그건 그렇고 스이...잘도 그런실력으로 녹풍당을 열 생각을 했군요... 어떻게해야 나폴리탄을 만드는데 폭탄이 되는거죠? 2.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0화 ㅗㅜㅑ 막판에 가서 겨우 스토리가 다시 진행되는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10화! 이번화 서비스씬은 좋긴했지만 스토리 진행이 안되서 이런 전개속도에 쉬어가는 화!?라는 생각을 했지만 다행히 마지막에 다시 진행되네요 마키세 크리스의 노트북이 내용을 진행시켜주겠군요 어째뜬 참 재미난 스토리지만 전개가 너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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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3월 여전히 몸 상태가 안 좋은데, 이젠 이사 문제까지 생겼다. 이 고난의 릴레이는 언제쯤 끝날 것인지...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는 상태에서 내가 갈 곳은 어디란 말인가. 엄마와 아빠의 기일이 있고, 친척분들 부고도 이어져, 너무도 잔인한 3월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혼자서도 잘 해요... 하고 싶은데, 과연 난 이 난관들을 뚫고 나아갈 수 있을까? 아무튼 드라마 영화 덕으로 그나마 오미크론의 고립생활에서 버티고 있다. (집에서 27편(드라마 한 시즌을 한 편으로) 앞에서 올린 것 #) -프랑스 사람들의 욱하는 성격과 무례한 모습들이 과하다싶게 표현되어 다소 불편한 느낌. 결혼식 행사를 치루는 과정에서 온갖 소동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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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좀 거창하게 붙여놨지만 묵혀뒀다 이제야 쓰게된 포스팅 참고로 슈타게 제로 한국 발매하고 바로 달려서 했으니까... 음... 첫 스샷이 16년 7월 9일이고 마지막 스샷이 16년 10월 17일 이군요. 지금이 18년 11월이니 무려 2년이나 된.... 3개월간 퇴근하고 오면 슈타게 제로만 했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스토리도 재밌었으니까요. 다들 아는 이야기지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는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아주 조금 나왔던 베타 세계선의 이야기 입니다. 몇번을 반복하여 마유리의 죽음을 피하고 크리스를 희생하여 도착한 베타 세계선. 그리고 베타 세계선에서 크리스를 죽인 오카베 린타로는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그렇게 그동안의 모든 행적을 흑역사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23화 完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23화 完 크으 중2간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멋진 장면이군요 슈타게로 이어지면서 또 제로만의 마무리까지 보여준 슈타인즈 게이트 제로 23화 完! 좋은 마무리였군요 한가지 의문점은 유키 부분이네요 아마 애니는 원작(?)쪽 유키가 적인 설정을 분량상으로 폐기한거같은데 그러면 왜 굳이 유키가 검은 라이더 슈츠인듯한 연출을 굳이한거죠? 시청자를 낚기위해서? 왜 굳이? 뭐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슈타게때랑 작화는 큰차이가 없는거같습니다 비교는 못해봤지만요 스토리 역시 슈타게는 슈타게였지만 오리지널쪽에 비해서 중반에서 중후반까지의 전개가 굉장히 루즈하더군요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웠네요 노래 나쁘지않았지만 오리지널쪽이 워낙 압도적이죠 총점 5점 만점에 4점! 오랜만에 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