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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이모 된 친언니 득녀 조카 사진 한 장으로 분위기 다 설명됐다
김유정 이모 된 친언니 득녀 조카 사진 한 장으로 분위기 다 설명됐다 ──────────────────────── 김유정 이모 된 친언니 득녀 소식은 기사 제목보다 사진이 더 먼저 기억에 남았어요.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이 첫 딸을 출산하면서 엄마가 됐고, 직접 셋이 된 가족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공개된 아기 사진에서는 생후 2주 무렵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또렷한 인상이 보여서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습니다. ──────────────────────── 가장 먼저 반응 온 건 조카 비주얼 ──────────────────────── 이번 근황은 출산 소식 자체도 반갑지만, 조카 얼굴이 공개되자마자 화.......

동생 가족과의 3박 4일 + 아버지 팔순
동생 가족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3박 4일간 머물다가 떠났어요. 당연히 매일 제가 곁에 있었네요. 목요일 입국시 어머니가 데리러가서 어머니와 시간을 보낸 동생 가족. 저는 일이 끝나고 머물고 있는 롯데호텔 월드로 갔습니다. 세나짱이 요즘 쿠로미에 빠졌다고. 헬로키티 카페에 함께 다녀왔어요. 아주 신이 났습니다. 금요일은 오전에 미팅이 있었고, 오후에 잠실로 이동했어요. 아버지가 오셔서 함께 만나는 자리. 친손자 하루히를 처음 만나서 싱글벙글 하십니다. 세나짱과 카요코상에게 옷을 사주셨어요. 롯데월드 저자거리에 가서 동생 가족 + 아버지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카요코상이 아기 때문에 전혀 식사를 못하고 있어서.......

일상 #5
#1 "형, 내 딸이 날 미워하네. 너무 힘들다." 오랜만에 친한 동생이 전화를 했더군요. 아내는 우울증이라 힘들고, 딸들은 아빠에게 좀 퍽퍽하고. 결국 동생도 공황장애가 왔다며... "OO아, 딸은 네가 미운 게 아닐 거야. 본인의 지금 상황이 아마 싫은 걸 거야." 블라블라, 위로도 해주고 제 이야기도 해주고. "형, 다 비슷하구나." 그제야 마음이 좀 놓이나 보더라고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가끔은 좀 얄밉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하지요. 어쩌겠어요. 내가 낳은 놈인걸. 달래가며, 보듬어 가며, 그러면서 살아야죠 뭐. #2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아들은 일주일에 한번 집밥을 먹으러 옵니다. 이불 빨래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