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영화 일기 ② - 압수수색 : 내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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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화 일기 ② - 압수수색 : 내란의 시작
무리를 짓지 않는 승냥이는 절대로 길들여지지 않는다 2025.04.23.(수) 재작년 막 통화를 끝낸 막내 직원이 새하얗게 질린 표정으로 달려와 이렇게 말했지요. "팀장님,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연락이 왔는데요. 지금 검찰에서 우리 부서를 압수수색한다고 오셨데요. 이거 어떻게 하죠?"라고 말입니다. 회사의 이름과 검찰이라는 단어만 조합해 검색하면 여전히 뉴스란 기사로 검색되는 그날의 이벤트는 그렇게 입사한 지 몇 달 되지도 않은 사회 초년생의 떨리는 목소리로 시작됐지요. 짐짓 의연한 척 "9층으로 안내하라고 하세요. 일단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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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최근 회사 출근 시간이 앞당겨지면서 어느 때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 넵투리입니다;;;; 사실 별로 억울할 것도 없는 것이, 다른 분들도 으레 그 시간대에 많이들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어렸을 때는 이보다 훨씬 일찍 나가기도 했고... 문제는 아직 몸이 적응이 안 되었는지... 근무 시간 내내 멍~ 해서 ㅠㅠ 커피를 아무리 때려도 어지럽고 피곤하고... 그렇다고 퇴근 시간이 같이 당겨진 것도 아닌지라 몸도 마음도 '피곤해!'를 연발중. 그 때 제 눈에 들어왔던 카카오프렌즈샵의 " 말차춘 " 굿즈들. 이 쌀람들 진짜 내 상태는 어떻게 알고 이런 걸 적시에 날릴까 솔직히 저는 말차를 싫어합니다. 말차 아이스크림.......

20대男 여려명이서 故 김창민 감독을 '쓰러진 뒤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CCTV 공개
20대男 여려명이서 故 김창민 감독을 '쓰러진 뒤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CCTV 공개 3월 31일 JTBC 보도로 다시 드러난 고 김창민 감독 사건은, 단순한 사건 재조명이 아니라 그날의 시간이 그대로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특히 쓰러진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장면이 공개되면서, 이 사건이 왜 이렇게 오래 남아 있었는지 새삼 체감됐는데요. 아... 이건 단순한 충격을 넘어서 질문을 남기는 장면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이번 흐름은 '멈추지 못한 폭력'이라는 키워드로 읽히는 순간이었어요... 화면이 말해버린 그날의 분위기... 이번 보도는 설명보다 장면이 먼저 다가왔어요. 구리의 한 식당에서 시작된 상.......

김창민 감독, 마지막 선택은 남았지만…사인은 폭행으로 밝혀졌다
김창민 감독, 마지막 선택은 남았지만…사인은 폭행으로 밝혀졌다 요즘 김창민 감독의 이름은 추모보다도 뒤늦게 드러난 진실과 함께 다시 불리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번 흐름의 중심 키워드는 '뒤늦은 파장'으로 보였어요. 4명을 살리고 떠난 마지막 선택이 먼저 기억됐던 인물이, 사실은 폭행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건의 무게가 달라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전말과 남겨진 흐름을 차분히 짚어보려 합니다. 평범한 밤이 바뀐 순간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새벽,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사건에 휘말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음 문제로 시작된 갈등이 몸싸움으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폭행을 당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