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25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예금자보호 한도 상향 공매도 재개
안녕하세요. 경제 인플루언서 한녕입니다. 2025년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예금자보호 한도 5천→1억으로 상향 2025년부터 예금자보호한도가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됩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과 예금 등 규모가 증가했는데도 예금자보호한도가 여전히 2001년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예금보험금 지급 한도를 상향해 예금자 보호를 강화한다는 취지입니다.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이 지난 2024년 12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으며, 시행 시기는 개정안 공포 후 1년 이내로, 금융당국이 시장 상황을 고려해 구체적인 적용 시점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우체국 예금자보호 일반 은행은 민간운영.......
Related Posts
3 posts
주담대 5% 시대, 내 집 마련 계산법이 달라졌다
핵심만 먼저 볼게요 주담대 5% 시대의 핵심은 “집값이 오르냐 내리냐”보다 “내 월 상환액이 버틸 만하냐”예요. 최저금리만 보면 4%대 상품도 있지만, 실제 적용금리는 은행·신용도·우대조건·대출금액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5대 은행 주담대 혼합형 금리는 2026년 5월 기준 연 4.53~7.13%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스트레스 DSR까지 적용되면 같은 연봉이어도 예전보다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들 수 있어요. 집값 계산기만 켜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대출 계산기가 먼저 출근하는 시대예요. 아파트 가격표를 볼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매매가지만, 실제 생활을 흔드는 건 매달 빠져나가는 원리금입니다. 예전에는 “집값이.......

집값 상승률 1위 서울 아니다, 전국 최고 찍은 지역은?
서울이 아니라 안양 동안구가 전국 주간 집값 상승률 1위를 찍었습니다. 이 변화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서울의 대출 문턱, 학군 선호, 신축 선호, 1기 신도시 정비 기대가 한꺼번에 겹친 결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왜 안양이 갑자기 튀었는지, 왜 서울 대신 경기 남부로 시선이 옮겨가는지, 지금 봐야 할 위험까지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안양 동안구가 1위가 된 이유 숫자부터 보면 분위기가 바로 읽힙니다. 전국 아파트값이 주간 0.03% 오를 때 안양 동안구는 0.48% 뛰었습니다. 그냥 조금 센 정도가 아니라, 시장이 특정 지역에 몰려 붙는 장면에 가깝습니다. 저는 이런 흐름을 볼 때마다 “사람들은 결국.......

재난지원금 또 푼다? 10만원씩 뿌린다는 도시 정체
성남시가 정부 재난 선포를 전제로 전 가구 10만원 지원을 검토하면서 재난지원금 논란이 다시 커졌습니다. 지급 조건, 법적 쟁점, 보편지급 vs 선별지원, 성남사랑상품권 확대 효과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성남이 또 돈 푼대요?” 요 며칠 이런 메시지 정말 많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뉴스는 제목만 보면 이미 지급이 확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합니다. 성남시가 내놓은 카드는 정부가 재난을 선포하면 전 가구에 10만원씩, 총 410억원 규모로 지원하겠다는 조건부 구상입니다. 쉽게 말해 스위치는 아직 중앙정부 손에 있고, 성남시는 버튼만 눌리면 바로 움직일 준비를 마쳤다고 말한 셈입니다. 저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