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10일 점점 쌓이는 걱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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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0일 점점 쌓이는 걱정들
신축아파트인데, 이렇게 아트월 타일이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점점 아래쪽으로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ㅠ 하자접수를 했는데도, 업체들이 서로 미루고 있는 상황이라서 라운지에서도 계속 기다리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신경을 안쓰려고 했는데, TV를 볼 때 또는 거실을 지나갈 때 자꾸 보게 되며, 신경이 쓰이네~ 회사를 차린다는 게 그리고, 모르는 분야를 하나하나 혼자 헤쳐나가야 하는 게 얼마나 외로운지 모른다. 시간도 많이 들고, 나가는 돈도 훨씬 많으니 두려움과 걱정이 앞설 뿐. 회사에서 사용할 노트북이랑 휴대폰, 태블릿, 복합기 등등 업무에 필요한 기기들도 모두 구매했다. 직원과 함께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 SNS 등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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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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