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A.M. 3D, 2012
Post
원문 보기 →
3 A.M. 3D, 2012
옴니버스호러/태국/96분 감독: 이사라 나디/키라티 나킨타논/팟타논 탐마지라 주연: 포쿠스 지라쿤(메이), 아핀야 사쿨자로엔숙(민트) IMDB: 이후 몇 번의 따라쟁이 영화들에 한마디로 '데인' 상태로 옴니버스 호러물에 대한 예의로 봤던 작품. 하지만 재.밌.었.다.! 게다가 3D. 물론 3D로 볼 순 없었지만 3D를 염두에 두고 만든듯한 장면들이 여럿 있었다. 세면대의 구멍을 비집고 나오는 귀신의 손이라던지, 머리에 박힌 못이 이마를 뚫고 나오는 장면이라든지... 3D로 봤다면 더 재밌었을 것을... 가볍게 볼 수 있기에 여름 한 철 상영하면 딱 좋을 작품인데 어째서 이런 영화는 개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동남아에서는 새벽 3시를 귀신의 힘이 가장 강해지는 시간이라 하여 두려워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