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2049

保證手票|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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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49

保證手票|2017년 10월 19일

1. 무지하게 길다. 불필요할 정도로 길다. 1-1. 호부견자. 2. 혹자는 드니 뵐네브의 연출력에 기대를 했던 모양인데, 물론 내가 본 영화 중 시카리오는 괜찮았다만 컨택트는 별로였다. 2-1. 감독의 문제가 아니다. 구멍이 숭숭 뚫리고 설득력이라고는 전혀 없는 시나리오가 문제였지. 하도 한심한 부분이 많아 지적할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3. 바티스타가 등장인물 중 연기를 제일 잘한 듯. 3-1. 로빈 라이트가 죽는 장면은 LAPD가 월레스에 비해 하찮은 조직이라는 사전 설명이 생략됐기 때문에 참 뜬금없었다. 로빈 라이트가 조를 풀어주는 장면도 마찬가지. 이 영화의 설득력 없는 장면 중 1,2위를 다툴 듯. 4. 라이언 고슬링의 마지막 장면은 눈만 아니라면 룻거 하우어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