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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뼈 아팠던 대 삼성 시리즈 + 루츠 퇴출
경기야 질 수도 있는데, 이틀간의 경기에서 첫 날은 장원준이 부상으로 조기강판, 둘째 날은 상대 타자들을 압도하던 마야가 갑자기 손가락 부상이 오면서 올라온 김강률이 올라오자마자 수비과정에서 부상당했다. 마야는 별 말이 없는데, 장원준과 김강률은 엔트리 말소가 되었다. 준수하게 이닝을 채워주고 있던 선발 장원준과 필승조로 자리 잡아가던 김강률의 이탈은 잠시라면 모를까 장기적으로 간다면 대체할 선수가 없기에 시즌 운영에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김수완, 김명성, 양현이 올라왔던데... 셋 중 양현이 퓨쳐스 성적이 가장 좋댄다;;; (양현이 이제 130은 나오니?) 김수완은 이천 밥 먹으면서 벌크업을 성공했고, 김명성도 차츰 대학교 때 공을 찾아가고 있지만 아직은 검증이 안 된 투수고, 양현은 살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