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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피리츄얼 알케미(전환치유) 후기 - 내 버튼을 눌럿던 것들..
내 가장 깊은 마음의 버튼을 눌럿던 것들을 기억해본다.. 포스트맨 블루스 중학교때 이 영화보고 엄청 울었다 지금은 무슨 내용인지 기억도 안난다.. 트루먼쇼 고등학교때 이 영화보고 엄청 울었다 하늘이 무너져라..내 인생 내 신념대로 살고싶은데무엇하나 내 뜻대로 하지못하고세상의 거대한 흐름에 휩쓸려 살아가는것에 대한분노 크나큰 슬픔이 있었다 그리고 그럼에도 진실을 향해 나아가고싶은.. 뭐 그런? 졸업하고였나? 졸업할 즘이였나?아무튼 고교 막바지쯤.. 스무살때였나? 팻메스니의 이 음악을 듣고 많이 울었다첫사랑이 좋아하던 음악이었다 자기랑 놀아달라고 이 멜로디에 가사를 막지어불렀다 ㅎㅎ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흐르고..나의 부숴진 꿈을 상징하는 이 영상재작년에 침목 2정을 통과하고 3정을 수련하다가 U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