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배달정전으로 다시 생각한 태권도.

경당|201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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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배달정전으로 다시 생각한 태권도.

경당|2016년 3월 30일

최영의 총재가 건청 중앙본부의 에이와 가라테연구소(라고 쓰고 북조선계와의 항쟁에 쓰일 투사를 양성하는 곳이라 읽는다)에서 조영주 선생과 수련하던 당시 건청 중앙본부 2층에서 한무관이라고 하는 도장을 열어 수많은 재일한국인들이 수련하던 곳이 있었다. 이 한무관의 창설자가 태권도 5대 도장 중 하나인 조선연무관(최영의 총재의 대학 후배이자 강유류와 유도를 수련한 전상섭 선생이 창설)의 후신인 지도관의 창설자 윤쾌병(윤희병) 선생이다. 전상섭 선생과 윤희병 선생, 그리고 다른 5대 도장 중 하나인 YMCA 권법부의 창설자인 윤병인 선생은 같이 만주에서 주안파라는 중국무술을 수련한 동료였는데 윤병인 선생과 윤희병 선생은 둘다 도야마 칸켄에게 가라테를 배웠고 후일 윤병인 선생은 5단, 윤쾌병 선생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