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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강화도 가족 나들이
오빠가 집에 와서 강화도로 온 가족이 차를 타고 떠났다. 가는 길에 강화도 호박고구마 한 상자를 샀다. 으흐흐 늘 속이 노랗다 못해 주황색인 정말 맛있는 고구마이기 때문에 샀는데 집에 와서 삶아보니 이번엔 그렇게 노랗지도 달지도 않다, 어흑. 그래도 싸게 샀으니 그건 만족. 선두5리 어시장에서 회와 매운탕을 먹었다. 오랜만에 오순도순 많은 이야기꽃을 피운 즐거운 날이었다. 우리 가족 사랑해요~
오빠가 집에 와서 강화도로 온 가족이 차를 타고 떠났다. 가는 길에 강화도 호박고구마 한 상자를 샀다. 으흐흐 늘 속이 노랗다 못해 주황색인 정말 맛있는 고구마이기 때문에 샀는데 집에 와서 삶아보니 이번엔 그렇게 노랗지도 달지도 않다, 어흑. 그래도 싸게 샀으니 그건 만족. 선두5리 어시장에서 회와 매운탕을 먹었다. 오랜만에 오순도순 많은 이야기꽃을 피운 즐거운 날이었다. 우리 가족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