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12

조훈 블로그|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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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12

이스 셀세타 수해 - 12

조훈 블로그|2013년 6월 7일

(쓰러진 주민들에게 말을 걸면) 정신을 잃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어 보인다. (던전 입구가 막혀있다) 듀렌 : 얼씨구…. 여기선 더 못 갈 것 같은데. 카나 : 아니…, 저걸 봐. 듀렌 : 뭐야, 저건. 카나 : 아마도… 짐승의 고치일 거야. 받치고 있는 덩굴은 한 줄기…. 응, 이 정도라면 내 나이프로 떨굴 수 있어. 듀렌 : 옳거니…, 저걸 떨어트려서 발판으로 삼으면 되겠군. 카나 : 그래…, 하지만 여기선 아무래도 겨냥하기가 어렵겠어….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하자. 카나의 퍼스널 액션 ‘나이프를 던져라’ 나이프를 던져서, 손이 닿지 않는 위치에 있는 가느다란 부분을 절단한다! 옆의 언덕으로 올라가면 퍼스널 액션 서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