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북유럽 07 - 코펜하겐 - 글립토텍, 디자인뮤지엄
도심으로 돌아왔지만 오후에 공항가기 전까지 티볼리를 돌아보는 것 말고는 사실 딱히 정해진 스케줄은 없없다. 서너시간 정도가 남았고 뭘할까 생각하다 글립토텍으로 향했다. 뉘칼스버그글립토텍 Ny Carlsberg Glyptotek 그 칼스버그에서 돈을 대어 만든 조각관. 위치는 티볼리 바로 옆이다.기획전으로 french masterpieces를 하고 있었지만 그닥. 미술작품보다 미술관관람에 시간과 에너지를 더 투자하는 1人... 건물도 시원시원하다. 이 날 일요일이라 무료관람이었던듯. 그렇지않아도 코펜하겐 카드에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그래서 사람들은 많았다. 건물 중정에 자리한 윈터가든이 유명. 그닥 많은 시간을 할애하려고 간 건 아니라서 고흐를 비롯한 후기인상파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