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휴우

U14: The Paths of the Dead서부 곤도르 지역이 개방되고 나서 (실제 플레이 날짜 기준으로) 며칠되지 않아 새로운 만렙인 100에 도달.곤도르 지역 퀘스트들도 재미있고 로한과는 완전히 다른, 선진국스러운(곤도르가 잉글랜드 왕국이라면 로한은 아직 발달이 덜 되고 약간 브레이브하트스러운 스코틀랜드 같은 느낌이니까)곤도르 문화권의 새로운 복식과 말투, 건물양식 등을 눈으로 즐기는 게 아주 쏠쏠함.다만... 빌어먹을 6월의 그 행사 준비와 뒷처리로 지난 석 달간 거의 플레이를 못 했기에U13: The Breaking of Isengard 컨텐츠 마무리 못 한 게 많아서 지금도 곤도르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팡고른에서재미도 없는 매일반복퀘들 뽑아내느라 스트레스를 은근히 받는다는 게 아쉬울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