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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캡슐 서번트 에서 나온 당주 카리야
나스 검수를 거친 [캡슐서번트] 용어사전 마토우(시작의 세 가문) 성배전쟁을 구축한 시작의 세 가문 '마키리'가 일본에 뿌리를 내린 이래의 가문 명. 타이밍이 사쿠라쨩이 양자로 보내질 즈음의 시기라서 다들 걱정하시겠지만, 안심해주십시오!! 조켄 할아버지는 제4차 성배전쟁 패퇴의 원통함을 가슴에 품고 확률 통계 마술의 비의秘儀 '가위바위보 27오의'를 터득하기 위해 해외로 떠나고 그대로 행방불명이라서 아마 괜찮을 겁니다. 집안은 카리야 아저씨가 적당히 맡고 있다. 집안은 카리야 아저씨가 적당히 맡고 있다. 집안은 카리야 아저씨가 적당히 맡고 있다. 집안은 카리야 아저씨가 적당히 맡고 있다. 어? 당주카리야 설정이 이렇게...?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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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헤븐즈필 2 감상 (카리야 아저씨 생일)
헤필 2 감상 한줄평 : 카리야 보고싶다. 카리야 사쿠라 독립해서 행복하자 ㅠㅠ 쓰레기같은 마토... 카리야는 적어도 지가 혼모노 쓰레기인거 알고 괴로워하다 죽기라도 하지...
3월가기전에 카리야 아조씨 생일 챙기기
우로부치가 만든캐릭터는 한면만 보이지 않고 그 나름의 역경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한번 정이 들게되면 두고두고 생각나는것 같다 아직도 정말 아직도 카리야를 생각하면 얄팍한 연민이 느껴지고 눈에 밟히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사쿠라가 마토에 입양되었다고 들은순간의 카리야가 내린 결정에 동의한다. 한낱 알량한 위선으로 포장된 정의감일 뿐이지만 그 발걸음이 없었다면 카리야라는 인물에 눈길조차 가지 않았을 것이고, 흔한 마토가문의 찌꺼기 1인 쯤으로 스쳐지나갔을 것이다 물론 지금도 알면 알수록 찌꺼기 같은 사람이긴 하지만 ㅋㅋ 썩은내가 나는 구석이 있지만 그가 한 선택중에서 진심이 아닌곳은 없었다 그 진심마저 위선이라 할지라도 그에따른 대가는 가차없이 치뤄졌다 사쿠라에 대한것도 위선이라

페그오 발렌타인 이벤트 & 사쿠라 생일
페그오 발렌타인 예장 린&사쿠라 예장 "파티시에" 카저씨 " 내 파티시에는 최강이니까!" 망상의 힘의 또..... 카저씨 존잘이었네 ㅎㅎㅎ 린,사쿠라 한정인건가? 이걸 그린게 카저씨라는 설이 있던데 (장소도 후유키 공원 잔디밭 같고 사쿠라가 보라색 머리인걸로 봐서 빼박 카저씨의 망상이라는 설)... 이걸로 사실 확정 인걸로 ㅋㅋ 카저씨 존잘 인정ㅋ 3월 2일 사쿠라 생일!! 언젠간 헤븐즈필이 극장판으로 나오겠지 ㅠ 행복해야한다 사쿠라 .....ㅠㅠ 사쿠라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것좀 보고싶다..... 페제가 끝난지 언제인데 아직까지 카리야가 눈에 밟히는거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