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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ラブル: 프로토바하무트, 메두사, 둥켈하이트
1월말 레제페스 이후로 멤버 변동이 없는 광속성. 사실 광속성 캐릭터 목록을 봐도 여기서 누굴 빼고 뭘 넣을지가 참 애매하기도 한 게, 페리가 좋아보이긴 하지만 난 어차피 어설트 타임을 이용하지 못한단 말야. 일본단에 소속해 있는 관계로 AT는 동경시각 22시~24시. 제가 있는 현지시각으론 아침 7시. 이번달 고전장도 광속유리고 2검째가 완성되기도 하면서 시험삼아 시도해본 30인 프로토바하무트 솔로 50%. 이대로 내려가면 25%까진 어떻게든 될 것 같지만 현재 파국 대책이 없기 때문에 일단 이정도까지. 무엇보다 25%~5% 이하의 구간을 힘으로 돌파하며 전진하기에는 화력이 좀 더 필요하다는 인상입니다. 50%까지 까는 것과 그 이하를 까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니까. 스파르탄으로 도전한다면 파국대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