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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풀리는 12월이 되길바라는 일상기록
내맘대로 되지 않았던 11월이 지나 이젠 12월 나름 돈벌면서 버스보다는 기차를 타고 다녔는데 자업자득이라지만 블로그가 이젠 내마음같지 않아져서ㅠㅠ 아마 올해 마지막 기차가 될것 같았으나 다행히 다음주에 한번 더 서울갈일이 생겼다. 그때는 몇개월동안 모은 코레인 포인트 써야지 빈속으로 일찍 도착한 덕에 예전에 먹은 기억이 있던 김치찜집으로 가서 냠냠 근데 여기도 예전같지가 않네 뭔가가. 다음엔 이젠 맛있는거 많이 생겼으니 다른 가게 갈듯 아니 서울역 15번 출구가 이렇게 가기 힘든곳이었다니 정말 지하철 내부로 화살표대로 가라는대로 가보니까 정말 어이없게도 그냥 역으로 나와서 공항철도쪽으로 가면 보다 쉽게 갈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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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25 곶감 만들기 귀엽고 맛있는 대봉감 반건시 만드는 방법
매년 이맘때면 감부터 주문하게 되는 이유 매년 겨울이면 아이들의 간식 만들기를 해오는데 대봉감으로 맛있는 반건시 곶감을 만드는 팁 관련해서 포스팅 시작할게요. 매년 겨울이 오면 자연스럽게 감 박스를 찾게 된다. 올해는 내 텃밭에 심어둔 감나무에서 감이 열리길 은근히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열매가 하나도 열리지 않았다 5년생이라 아직인 듯... 결국 다시 대봉감 박스를 구매해왔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가격이 꽤 오른 느낌이다. 예전엔 10kg 한 박스에 30~40개 정도 보통 크기 기준 2만 원 초반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인터넷에서는 3만 원을 훌쩍 넘는 곳도 보인다. 이쯤 되면 그냥 사 먹는 게 더 이득인가 싶기도 하지만 사 먹으면 편.......
달리고 먹는게 일상이었던 12월 둘째 주
왓츠인마이블로그 마지막 블챌 오랜만에 김치돈까스를 만들어 먹었다. 사실 얼마 전에 싸다고 냉동 돈가스를 샀는데 맛이 좀 그닥이라 이렇게 먹으면 그나마 먹을만하지 않을까 싶어 만들어 본 메뉴였으나... 맛없는 돈까스는 뭘 해 먹어도 맛이 없네. ↔️ 오후에는 가볍게 두 시간 정도 등산하고 처음 먹어 본 패스츄리 호두과자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깜놀! 저녁에는 피나치공을 주문해 먹었다. 순살화이트어니언치킨에 치즈피자 조합 갑자기 우리는 이 치킨을 언제부터 먹었을까 궁금해져 블로그에 검색해 봤는데... 2016년 9월에 이런 일기를 썼네 역시 일상 기록의 중요성 다음날에는 이미 포스팅했다시피 짧지만 강력한 산.......
왓츠인마이블로그 12월 일상 기록
12월 일상을 기록해 봅니다. 지난주에는 고기를 진짜 자주 먹었고 굿윌스토어에서 7천 원에 겨울 모자를 득템했다. 귀돌이 달린 밝은색 모자를 하나 사고 싶었는데 새 제품인데다 가격도 저렴하고 딱이잖아. 그리고 이거 조심해 하며 통을 담요로 감싸놨길래 들여다보니 아픈 물고기 요양시켜주는 중. 덕분에 시름 시름하던 녀석이 다시 팔팔해졌고 우리집에는 야매지만 물고기 의사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5km 쉬지 않고 달린 날. 공기도 상쾌하고 영상 1도는 꽤 달릴만해서 앞으로 이러면 계속 달릴 수 있겠다 싶었는데 바로 저녁부터 눈 오기 있는지... ↔️ 갑자기 이렇게 많이 온다고? 할 정도로 순식간에 쌓여서 차들은 기어가는데 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