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살아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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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살아있었군.

손민한, 'NC서 입단테스트' 타진 이 아재 아직 살아있네 기사에는 무혐의로 판결 났다고 나왔는데 권시형이랑 같은 배를 탄거 아니었나?? 그나저나 nc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는다라 내년에 제발 nc입단해서 사직에 등판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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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89식 게또다제☆

탄식 6만 조금 넘기고 얻었습니다. 도중에 링크용으로 AK-15도 2기 얻었네요. 그것과는 별계로 요즘 신입 전술 인형들이 성능 면에서나 디자인 면에서나 구관이 명관인 수준이라 좀 아쉽습니다.

블로그가 너무 방치되어 쓰는 잡담

저번에 커현우 먹은 이후 커강철까지 먹음으로서 커종모 빼고는 일단 해태 커하를 전부 모았습니다. 문제는 커하가 어디까지나 2장이다보니 때에따라서 섞어써야하는데 그러기에는 각각의 성능이 너무 좋다는점.. 현재 엠종범에게 출루머신S가 붙어있어서 이상적인 타자라인업은 엠종모 - 신영수 - 엠상현 - 커종모 - 엠성한 - 레현우 - 장성호 (명인) - 클무종 - 엠철우 정도 되겠네요. 덧붙여 선발은 커강철 커대진 엠동열 익석민 익페즈 익계현 레오스 서재응 (유학) 총 8명이 시즌따라 로테도는 중입니다. 못하는 선발은 중계로 보내버리는 편의주의.. 그리고 무엇보다 특성을 최소 A 이상으로 끌어올렸더니 조금씩 스탯이 오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목표는 올S지만 그건 좀 힘들것같

[vs 사우디] 최종평가전을 통해 보는 최근 국대 전술 단상

L씨의 녹색 얼음집|2015년 1월 4일

- 이영표 해설위원이 사우디 선수들을 잘 파악하고 있군. 사우디 리그에서 뛰었던게 역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중동 국가들이랑 붙게되면 항상 선수들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보게 돼서 살짝 불만이었는데 소소하게 좋았다. - 중간에 "한 대열이 혼자서 라인을 내리면 앞에 공간에 생기고, 혼자서 라인을 올리면 뒤에 공간이 생긴다"는 말이 나왔다. 현대축구 트렌드를 요약하는 핵심발언인 것 같다. 한 선수 한 선수의 개인기량과 하나의 유닛으로써의 전체적인 움직임, 이 둘은 이제 더이상 축구 전략에서 상호배제적인 요소가 아니다. 1,2,3선이 유닛으로서의 통일적인 움직임이 있어야 특정 선수들이 개인기량을 뽐낼 수 있는 밸런스가 잡히고, 그러한 선수들의 돌파구가 자주 있어야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가져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