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초에 뮤지컬이란것이 현장감을 통한 박력으로 다소 지겨워 질 수 있는 부분같은 것을 상쇄한다고 보는 입장에서 이런 타입의 영화는 좀 그랬다. 2. 애초에 '영화'라기 보다는 뮤지컬인지라 뭐가 어떻고 저떻고 하기가 그렇다. 3. 좀 지겨운 면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볼만하긴 하다. PS : 러셀 크로우. 음소거하고 보면 간지 포풍일거 같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이건 그냥 타령 사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