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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씬시티;다크히어로의 부활] 스타일리쉬한 영상은 볼만했다
감독;프랭크 밀러, 로버트 로드리게즈 출연;조셉 고든 레빗, 에바 그린, 제시카 알바지난 2005년에 만들어진 이후9년만에 다시 만들어진 씬 시티 시리즈의 속편 9월 11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5년에 나온 이후 9년만에 다시 돌아온 속편 이 영화를 9월 11일 개봉전 3D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스타일리쉬한 영상은 볼만헀다는 것이다. 물론 전편은 안 본 가운데 (물론 봤어도 세월이 많이 흘러서..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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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500일의 썸머] 아직 오지 않은 계절](https://img.zoomtrend.com/2016/07/11/c0014543_578364947b7f1.jpg)
[500일의 썸머] 아직 오지 않은 계절
나에게는 없었던 계절이지만 썸머 생각만해도 첫대사가 나오는 ㅎㅎ 재개봉하면서 이터널선샤인처럼 포스터까지 나와 줏어왔네요. 영화는 썸머를 겪은 사람이라면 추억일지 몰라도 썸머라는 통과의례(?)를 겪지 않은 사람에게 한번 이상은.... 그러니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ㅎㅎ 그래도 워낙 강렬한 영화라 손에 꼽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포스터를 얻어서 다행인~~

인셉션(Inception) - 식상한 소재의 황홀한 반전
인셉션(Inception) - 식상한 소재의 황홀한 반전 인셉션은 꿈을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얼핏 보면 식상한 소재의 영화라고 생각할 수 있다. 꿈을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들이 이미 소개되었고 최근에는 IT 기술의 발달로 매트릭스와 같은 영화들이 꿈이라는 영화적 장치를 다양하게 변형시켜 사용하고 있다. 꿈을 소재로 하고는 있지만 인셉션은 타인의 꿈에 침투할 수 있다는 특별함을 갖고 있다. 꿈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고 타인의 꿈을 조정할 수 있다는 발상이 소재의 식상함을 멋지게 뒤엎었다고 생각한다.타인의 꿈에 침투해서 정보를 빼낼 수 있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미래 사회에서 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되고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자신이 잃어 버린 것을 되찾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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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단 한 마디의 소감을 말하자면... "아찔아찔" 입니다. 영화적인 각색과 과장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보는 내내 혹시나 이 사람의 인생이 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숨을 죽이며 봐야만 했죠! 덕분에 상영시간 내내 긴장을 놓칠 수 없었어요! 이건 스릴러 영화도 아니고 액션 영화도 아닌데도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말하는 솜씨와 대담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아니, 조셉 고든 래빗이 이렇게 프랑스어도 잘 했었나? 아주 잠깐이지만 벤 킹슬리 경의 체코어(?)도 멋있었죠) 자연스럽게 '하루짜리 예술계의 쿠데타'의 공범이 되기 위해 모이는 과정과 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쌍둥이 빌딩의 곡예를 위한 과정 그리고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