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오브 더 트레일 2인 테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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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 오브 더 트레일 2인 테플 사진

엔드 오브 더 트레일 2인 테플 사진

전에 구글번역 해 놓은 것과 동영상 자동번역으로 대략 파악 후 아내와 테스트 플레이를 했습니다. 2인은 약간 허전하네요. 게임은 참 예쁩니다. 금액대비 컴퍼넌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꽤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뭐 펀딩 게임이니...; 플레잉 카드인데 우측 상단에 돈, 중앙의 단어와 그림이 추가적인 용도를 나타냅니다. 돈은 라운드 초기에 오픈되는 3장의 카드를 경매를 통해 획득 시 비용으로 계산해 버립니다. 중앙의 그림은 탐험 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특수 카드도 4종 있습니다. 탐험 시 사용할 카드는 2,3장을 동시에 오픈해 자신의 앞에 놓아두었다가 사용한 것은 90도 돌려놓습니다. 탐험 페이즈 종료시 위와 같이 한 쪽에 정리해 놓았다가 게임 종료 시 게임 세팅 시 뒤집어 놓은 카드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