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vs경남

1. 루키안 약발이 다 되었나보다. 아무래도 이전의 이성재-이원식처럼 전 후반 나눠서 하던가... 2. 후반 35분 지나면서부터 야유 터져나옴. 나도 짜증났음. 3. 호드리고 불만족. 아 이놈...아직 12경기 더 남았으니 더 넣어봐. 4. 일단 4위와 승점은 같음 내일 경기를 기다려보자. 5. 간만에 만난 오랜 친구들. 6. 분위기 좋을 때 클래식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