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이해하기 어려운대사

거침없는 무애자|2014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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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이해하기 어려운대사

KBS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이해하기 어려운대사

거침없는 무애자|2014년 12월 28일

강재가 순봉씨께 "아버지 내가 의사예요" 강심이 강자에게 "아버지가 아픈 거야? 아버지가 아프냐고 묻잖아 그런거야?" 강재가 강심에게 "응, 아버지가 아프셔" 이해심 많다고 자부하는 내가 아무리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이해가 않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