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페르소나를 뽑아야겠습니다 (월탱 블리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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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블리츠를 하며 기술의 암흑기로부터도 한참 전의 구닥다리 전차들도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계몽한 이후, 저 역시 슬슬 과거에 사용하던 전차 중에 제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전차를 뽑아야겠다 싶겠더군요. 페르소나? 이 인간이 무슨 소리를 하는건가 싶으시겠지만, 거 그런거 있잖습니까. 천재 카리스마 사나이는 오르페우스, 시스콘 번장은 이자나기, 조커는 아르센인것 처럼 저를 상징하는 페르소나는 게이브이, 병투, 김병이 라고 불리기도 하던 KV-2 입니다. 스킨이 이상한건 8년도 더 전에 하던 월탱의 스샷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일단 KV-1 까지는 뚫었습니다. 자유 경험치를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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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싶네요 (월드 오드 탱크 블리츠 관련)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닌텐도 스위치 용으로 월탱 블리츠가 나와있습니다. 과거 스위치판 월탱 블리츠를 해볼까 하고 설치를 한 적이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해당국가 어카운트로는 플레이 불가라는 말이 떠서 포기를 했었던 적이 있었지요. 그러다가 어찌어찌 해결하여 살짝 찍먹하기로 했습니다. 게임 자체가 모바일판인 블리츠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하는 월탱이긴 해도 나름 쉽게 적응을 했습니다. 컨트롤러 쓰는거야 다른 컨트롤러기는 해도 PS4판을 듀얼쇼크로 돌리던 때를 생각해보면 그리 힘들지 않았고, 도리어 콘솔판 특유의 사격보조를 불편하다고 끄고 플레이 중입니다. 오늘 플레이를 시작해서 쌓은 자경으로 일단 셔먼까지는 뚫었습니다. 지금은 크래딧이 부족해서 못 사고 있는 실정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