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옆동네 칸톤 벼룩시장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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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옆동네 칸톤 벼룩시장 구경

달라스 옆동네 칸톤 벼룩시장 구경

달라스 출장 중 가장 멀리 놀러 간 곳이 바로 Canton.그냥 읍내정도 되는 시골이었다.가게된 계기는 같이 일하는 고객 두명이 여자인데, 팀빌딩으로 쇼핑을 가자는 거였다.엄청나게 큰 벼룩시장으로 온갖 것이 다 있다고 했다. 거리는 대략 100km.한 서울에서 천안정도되는 거리다. - 한시간 반 정도 위 경로로 운전하고 갔다. - 정식 명칭이 First Monday Trade Days.한달에 한번 열리는 시장이라고 한다. - 주차하고 입구를 통과했다.- 들어서니 뜨거운 햇볕과 함께 광활한 시장이 펼쳐져 있다.- 여기는 야외 조형물을 주로 파는 상점. - 고개를 넘어가니 슬슬 사람들이 많아진다.- 입구에 가까이 있는 식당에 들어갔다. - 주력상품은 Corny Dog인 듯 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