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오브 투 러버스] 거세 시대의 Ever After
Post
원문 보기 →[킬링 오브 투 러버스] 거세 시대의 Ever After
사실 현대 미국의 가족 해체이야기는 결혼이야기 등 많이 나왔었지만 soso한 정도였던지라 그리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킬링 오브 투 러버스는 한걸음 더 나아가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이제서야 현실적으로 좀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로버트 맥호이안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라 과한 느낌이 없는건 아니지만 과감하게 4:3 화면비로 인물에 집중한 연출도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도 딱이라 피곤한 상태에서도 몰입되게 만들어 앞으로도 기대되는바입니다. 시놉이나 포토로는 그리 끌리지 않았고 예상되는 바였는데 생각과 달라서 소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물론 소품적이라 호불호는 예상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편 데이빗 역의 클레인 크로포드 어디서 본 것
Related Posts
3 posts
군체 정보 줄거리 한국 좀비 영화 추천
연상호 감독이 , 에 이어 세 번째 좀비 영화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5월 21일 개봉한 는 진화하는 좀비라는 새로운 시도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서 7분의 기립박수를 받고 돌아온 만큼 관객들의 기대감도 상당한 상황입니다.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알린 는 과연 극장에서 봐도 좋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영화를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을 정보와 줄거리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정보 장르: 좀비, 액션, 스릴러 개봉일: 2026년 5월 21일 러닝타임: 122분 감독: 연상호 출연진: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리뷰 후기 정보 * 배우들의 매력은 여전했지만...
리뷰 후기 정보 메릴 스트립 X 앤 해서웨이 2주 만에 영화관에 갔다. 볼 영화가 너무 없다 싶었던 4월이라 이 영화 가 어쩔 수 없이(!) 기대작 1순위였다. 진즉 예매해 놓고 개봉날 바로 확인했는데, 내 기준에선 그냥 그냥... 생각해 보니 난 이 영화 1편도 재개봉 때 겨우 챙겨 봤더랬다. 그때나 지금이나 패션엔 관심이 1도 없는 터라 배우들 보고 감탄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니까 이 영화를 엄청 애정했던 그런 사람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 내 입장에서도 모든 주연 배우들이 무려 20년 만에 다시 뭉친 건 참 반갑고 대단한 일이었지만, 영화 자체의 매력이라는 관점.......
암울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내 이름은 + 두 검사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가슴 답답해지는 영화 내 이름은 + 두 검사 지난주엔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봤는데, 이번 주는 0편. 다음 주엔 그래도 기대작이 한 편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곧 월말 결산도 해야 하니 길게 쓰기 힘들어서 리뷰를 미뤄뒀던 영화에 대한 끄적임을 묶어서나마 해보려고 한다. 그래도 극장에서 본 영화는 어쨌든 돈과 시간을 투자한 거라 웬만하면 리뷰를 남겼는데, 진짜 요즘의 나는 너무너무 게으르다 ;;;; 한국 드라마 영화 기본 정보 ■ 영제: My Name ■ 장르: 드라마 ■ 감독: 정지영 ■ 출연진: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김규리 외 ■ 개봉일: 2026년 4월 15일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