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4일 연속 술을 마시면 간이 너덜너덜해지지 않을까? 이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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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4일 연속 술을 마시면 간이 너덜너덜해지지 않을까? 이젠 그만...

[목요만담] 4일 연속 술을 마시면 간이 너덜너덜해지지 않을까? 이젠 그만...

[목요만담] 4일 연속 술을 마시면 간이 너덜너덜해지지 않을까? 이젠 그만... 2024.6.20(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제 목요만담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불참한다고 했다. 업무가 늦게 끝나는 일주일이고 3일 연속 술을 마시느라 몸도 힘들었고 잔뜩 밀린 책도 읽어야 했기에 불참 통보했다. 그런데 예상보다 20여분 정도 일찍 끝나고 보니 무의식 중에 전철을 타러가고 있었다. 이 무슨 일이냐 내가 신라장군도 아니고 말이지. 아무튼 신촌 명물거리를 지나는데 왼쪽에선 외국 여성들이 케이팝 여성 아이돌 춤을 추고 있었고 오른쪽에서 젊은 남자애들이 케이팝 남성 아이돌 춤을 추고 있었다. 케이팝의 영향이 참 크다. 어라?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