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4 - 베트남에서 지은 시

추청년의 명상일기|2013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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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4 - 베트남에서 지은 시

추청년의 명상일기|2013년 8월 17일

나는 캄보디아 사람들이나 베트남 사람들보다같이온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했다 정말 여행하는동안 슬픔가득 분노가득이었다.. 시를 옮겨본다 ------------------- 슬픔의 관광버스 하늘은 청명한데슬픔이 안개되어 피오르네 팔토시도 썬그라스도 두께 1mm 썬크림도여린 영혼들의 방파제 되지 못하고 구청공무원 쓰러진 전봇대 찍듯이세월은 마음아닌 카메라에 담기네 다문 입술에 ' 나 거기 갔다왔소 '벌써 메아리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