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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여행기 4 - 베트남에서 지은 시
나는 캄보디아 사람들이나 베트남 사람들보다같이온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했다 정말 여행하는동안 슬픔가득 분노가득이었다.. 시를 옮겨본다 ------------------- 슬픔의 관광버스 하늘은 청명한데슬픔이 안개되어 피오르네 팔토시도 썬그라스도 두께 1mm 썬크림도여린 영혼들의 방파제 되지 못하고 구청공무원 쓰러진 전봇대 찍듯이세월은 마음아닌 카메라에 담기네 다문 입술에 ' 나 거기 갔다왔소 '벌써 메아리 친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