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이블데드3] 확실히 기괴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감독 : 샘 레이미출연 : 브루스 캠벨, 엠베스 데이비츠지난 1992년에 제작된 이블데드 시리즈의3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1992년에 제작된 이블데드 시리즈의3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아무래도 이블데드 시리즈의 3번째 이야기라는점이 눈길을 끌게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제대로 장르파괴가 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영화는 1300년대 애쉬가 노예로써 등장하는 걸 시작해서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이야기가 전개되는가운데 확실히 장르파괴가 된 기괴한
Related Posts
3 posts
<직장상사 길들이기> - 인수인계를 가장한 직장 내 괴롭힘
(2026/01/2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는 '샘 레이미' 특유의 독특한 코믹 호러의 감성이 듬뿍 가미된 스릴러입니다.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그래도 '호러'보다는 '코믹'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작품이라 평할 수 있을 테지요. 실제로 부당한 직장 내 폭력에 시달리던 여직원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가 출장 도중 비행기 사고로 사장인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와 함께 무인도에 갇히게 되며 벌어지는 일련의 소동을 다룬 이 이야기에는 관계의 역전을 타고 흘러내리는 익살의 쾌감이 제법 생생히 살아있거든요. 그.......

<직장상사 길들이기> :: 몇 안 되는 한국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영화. 샘 레이미가 돌아왔다..영화후기리뷰. 결말까지 깔끔해.
개봉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레이첼 맥아담스, 딜런 오브라이언 주연, 등을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이고요.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일만큼 미운 상사였던 '브래들리'와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모든 관계가 무너진 야생의 섬에서, 이들의 권력관계는 완전히 뒤집히게 되는데.. 의 영어원제는 입니다. '구조 요청'쯤의 뜻일텐데 한국에선 조금 독특한 제목으로 바뀌었죠. 첨엔 뭐 이런 촌스러운 제목을 붙였나?싶었는데, 영활 보니 오히려 원제.......

공포 영화 직장 상사 길들이기 후기 레이첼 맥아담스 출연진 직장인의 갑과 을의 권력 반전 쿠키 정보
샘 레이미 감독 X 레이첼 맥아담스 출연진의 줄거리 정보 B급 호러 영화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이 마블 영화 이후 오랜만에 연출한 신작 영화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조금 더 기다렸다가 2주차 특전에 포스터라도 나오면 1타 2피 하려고 했는데 그냥 보고 싶을 때 보는 게 제일이라 아트 카드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영화 의 줄거리는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에게 자신의 보고서를 가로 채이기도 하고, 승진 시켜야 하는 린다(레이첼 맥아담스)를 오히려 먼 곳.......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