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가 구세주" 한화 강건우 어린이날 첫 선발! 해낼 수 있을까?(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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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가 구세주" 한화 강건우 어린이날 첫 선발! 해낼 수 있을까? 강건우 한화 이글스 2라운드 13순위 좌완 루키KBO 1군 5경기 ERA 4.50 구원 선발 전환 문동주 어깨수술 "어린이날에 19세 신인이 마운드에 올랐다" 화이트가 쓰러졌다. 에르난데스도 빠졌다. 문동주마저 시즌 아웃됐다. 선발진이 무너진 한화가 꺼내든 카드는 19세 신인이었다. 강건우의 프로 첫 선발 등판이었다. 하필 어린이날 광주 KIA전이었다. 1. 강건우는 어떤 선수인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2007년생 19세 좌완 투수다. 시즌 개막을 2군에서 맞았지만 4월 1일 1군에 콜업되며 KT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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